[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ONDO…해외 비중의 29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 거래대금은 3,342억 원으로 ETH 2,638억 원을 앞섰다.
- ONDO와 WLD는 글로벌 비중보다 국내 비중이 각각 28.7배, 26.1배 높아 국내 거래 집중이 두드러졌다.13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2.69%로 54종목 중 가장 높았다.
본문
XRP 거래대금은 3,342억 원으로 ETH 2,638억 원을 앞섰다. ONDO와 WLD는 글로벌 비중보다 국내 비중이 각각 28.7배, 26.1배 높아 국내 거래 집중이 두드러졌다.13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2.69%로 54종목 중 가장 높았다. ONDO·WLD·RLUSD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율이 크게 벌어졌다. 13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81.4점이다. BNB(해외 0.75%·국내 0.03%), XAUT(해외 0.11%·국내 0.02%), USDC(해외 11.22%·국내 3.26%)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9월 11일 기준 12.8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3,342억 원, RLUSD 244억 원, NEAR 300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4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53.5%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OND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