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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11월 6일 출시설 '솔솔'…예상 사양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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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이르면 오는 11월 6일(이하 현지시간)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 애플은 이 제품을 10월 27일 발표한 뒤 11월 초 출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번 전망의 핵심은 애플이 10여년 동안 도입하지 않았던 맥 노트북 터치 입력을 처음 채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 신형 맥북 프로는 단순히 터치 기능만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디스플레이와 설계, 소프트웨어 조정까지 함께 이뤄지는 재설계 모델로 거론된다.하드웨어 측면에서는 탠덤 OLE 이번 전망의 핵심은 애플이 10여년 동안 도입하지 않았던 맥 노트북 터치 입력을 처음 채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시장 반응 중립AAPL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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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이르면 오는 11월 6일(이하 현지시간)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애플은 이 제품을 10월 27일 발표한 뒤 11월 초 출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번 전망의 핵심은 애플이 10여년 동안 도입하지 않았던 맥 노트북 터치 입력을 처음 채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신형 맥북 프로는 단순히 터치 기능만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디스플레이와 설계, 소프트웨어 조정까지 함께 이뤄지는 재설계 모델로 거론된다.하드웨어 측면에서는 탠덤 OLE 이번 전망의 핵심은 애플이 10여년 동안 도입하지 않았던 맥 노트북 터치 입력을 처음 채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에 대해 현재 베타에서 보이는 내용 외에도 '특별한 최적화'가 적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당초 재설계 맥북 프로에 M6 프로와 M6 맥스가 들어갈 것이란 관측이 있었지만, 애플은 M7 일정 가속을 위해 해당 칩 출시를 건너뛸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현재 거론되는 제품은 상위 칩 중심의 맥북 프로이며, 기본형 재설계 모델은 내년 봄 이르면 M7 칩과 함께 출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새 맥북 프로는 기존보다 약간 더 얇아지고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온 뉴스레터는 새 맥북 프로가 11월 6일 출시될 수 있다고 봤다.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듀오, 홈팟 미니 2, 새 맥북 프로, 홈뷰와 애플 TV 4K까지 4주 연속 신제품 출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까지 애플이 11월 6일 일정을 공식화한 것은 아니다. 이번 전망은 복수의 루머와 소프트웨어 정황, 공급 계획 관측이 맞물린 결과다.

그럼에도 맥북 프로가 터치 지원을 도입할 경우, 애플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맥 입력 방식에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제품 전략의 전환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