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인도네시아 증시 하루 11.6% 급락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MSCI가 인도네시아를 독립시장으로 재분류하는 방안을 제안하자 자카르타종합지수가 하루 11.6% 급락했다.
- MSCI는 15일 인도네시아의 시장 지위를 신흥시장에서 독립시장(Standalone Market)으로 바꾸는 방안을 제안하고 내년 4월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최종 결정은 늦어도 2027년 6월 30일까지 발표될 예정이다.
본문
MSCI가 인도네시아를 독립시장으로 재분류하는 방안을 제안하자 자카르타종합지수가 하루 11.6% 급락했다. MSCI는 15일 인도네시아의 시장 지위를 신흥시장에서 독립시장(Standalone Market)으로 바꾸는 방안을 제안하고 내년 4월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최종 결정은 늦어도 2027년 6월 30일까지 발표될 예정이다. 순유출액은 약 89억원이며,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 488만1600달러(약 65억원)가 빠져 전체의 약 73%를 차지했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도 183만9900달러(약 24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미국 지캐시 현물 ETF에서 19일 1044만7200달러가 순유출되고 니어프로토콜 ETF에는 541만8400달러가 유입됐다.
BIS 워킹페이퍼 1385호는 이더리움(ETH)·솔라나(SOL)·트론(TRX) 등 네트워크가 대리은행과 SWIFT 의존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판궁성(Pan Gongsheng) 인민은행 총재는 19일 금융가포럼 연례회의에서 상설대출편의(SLF) 적용 기관 확대와 채권시장 상호연결 추진도 소개했다. 조치는 2024년 채택된 EU 자금세탁방지 규정(Regulation EU 2024/1624)에 따른다. 2027년 7월 1일부터 개인 간 가상자산 거래도 규제를 받는 서비스 기관을 거쳐야 한다. 샌티먼트(Santiment)는 고래와 상어로 불리는 보유층의 매집이 이어졌다고 밝혔으며,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8만달러대에서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9일 하루 672만1500달러가 순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