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미국 비트코인 가격 되레 웃돈…기관 창구 체결도 급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쪽 크립토 심리는 현물과 기관 거래에서 개선 쪽으로 기울었다.
- 미국 현물은 해외보다 비싸게 거래되기 시작했고 기관 창구 체결도 크게 늘었다.
- 19일 오후 1시 40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미국 기관이 모이는 선물시장 CME에서 레버리지 펀드는 9월 15일 기준 롱 5,545 계약과 숏 11,899 계약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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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쪽 크립토 심리는 현물과 기관 거래에서 개선 쪽으로 기울었다. 미국 현물은 해외보다 비싸게 거래되기 시작했고 기관 창구 체결도 크게 늘었다. 19일 오후 1시 40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미국 기관이 모이는 선물시장 CME에서 레버리지 펀드는 9월 15일 기준 롱 5,545 계약과 숏 11,899 계약을 들고 있다. 며칠간 미국 쪽 비트코인이 더 싸게 거래됐지만 최신 값에서는 미국 매수세가 되살아난 것으로 해석된다. 기관 전용 거래 창구인 코인베이스 프라임(코이니지 집계)의 당일 거래량은 9월 18일 1만2375.05 BTC였다. 거래량 급증은 기관성 자금의 체결이 크게 늘었다는 뜻이며 미국 현물 가격 반등과 함께 보면 기관 참여가 다시 강해진 신호로 볼 수 있다. 미국 증시 불안을 재는 VIX는 9월 18일 기준 14.81이다. 미국 시장은 현물 가격과 기관 창구 거래만 보면 매수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편집자주] 월가 유동성 레이더는 미국 투자자들이 지금 비트코인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네 가지 지표로 읽는다. 미국 기관이 선물시장에서 어느 쪽에 걸어뒀는지(CME 레버리지 펀드 포지션), 미국 현물 가격이 해외보다 비싼지(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미국 증시가 얼마나 불안해하는지(VIX 변동성지수), 기관 전용 창구에서 실제로 얼마나 거래됐는지(코인베이스 프라임 거래량)를 함께 본다. 다만 선물시장 포지션은 아직 하락 쪽으로 기울어 신호가 완전히 한 방향은 아니다.19일 오후 1시 40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미국 기관이 모이는 선물시장 CME에서 레버리지 펀드는 9월 15일 기준 롱 5,545 계약과 숏 11,899 계약을 들고 있다. 기관성 자금은 아직 비트코인 가격 상승보다 하락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상태로 볼 수 있다.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9월 15일 -0.0797%에서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