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청, BTC 375개·ETH 3만2275개 롱…미실현익 8.6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황리청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계좌가 이더리움 롱 수익에 힘입어 미실현 이익으로 전환됐다.
- 황리청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계좌가 이더리움 롱 수익에 힘입어 미실현 이익 8만6000달러(약 1억1773만원)를 기록했다.
- 계좌에는 이더리움 3만2275개 25배 롱, 비트코인(BTC) 375개 40배 롱, 하이퍼리퀴드 21만7000개 10배 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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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청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계좌가 이더리움 롱 수익에 힘입어 미실현 이익으로 전환됐다. 황리청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계좌가 이더리움 롱 수익에 힘입어 미실현 이익 8만6000달러(약 1억1773만원)를 기록했다. 계좌에는 이더리움 3만2275개 25배 롱, 비트코인(BTC) 375개 40배 롱, 하이퍼리퀴드 21만7000개 10배 롱이 남아 있다. 해당 포지션의 미실현 이익은 59만달러(약 8억771만원)로 집계됐다. 이 포지션에서는 18만9000달러(약 2억5872만원)의 미실현 손실이 발생했다. 하이퍼리퀴드 롱의 평균 진입가는 93.14달러로, 미실현 손실은 31만5000달러(약 4억3124만원)다. 이더리움 롱의 이익에서 두 포지션의 손실을 빼면 계좌 전체 미실현 이익은 약 8만6000달러가 된다. 황리청의 계좌는 전날 밤 한때 140만달러(약 19억1660만원) 넘는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황리청의 전체 포지션 규모는 19일 한때 1억3000만달러(약 1779억7000만원)까지 늘었다.
22일에는 계좌의 미실현 이익이 약 396만달러(약 54억2124만원)로 집계됐다. 22일 당시 이더리움 롱에서는 428만달러(약 58억5932만원), 비트코인 롱에서는 88만달러(약 12억472만원), 하이퍼리퀴드 롱에서는 14만달러(약 1억9166만원)의 미실현 이익이 기록됐다. 이후 계좌의 미실현 이익은 24일 78만달러에서 25일 8만6000달러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