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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최대 20% 반등 가능성”…솔라나·수이·렌더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8만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 주요 알트코인 도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일부 시장 분석가들은 기술적 지지선 에 도달한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시장 반응 긍정BTCSOL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8만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 도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일부 시장 분석가들은 기술적 지지선 에 도달한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매체 코인피디아는 비트코인 이 주요 가격대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솔라나(SOL) 와 수이(SUI) , 렌더(RENDER), 아발란체(AVAX) 등이 반등 후보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알트코인 으로 자금이 이동할 경우 최대 20% 수준의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알트코인 가운데 솔라나 는 97~101달러가 핵심 지지 구간으로 꼽힌다. 해당 가격대를 유지하면 104달러를 거쳐 12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반면 93~94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반등 시나리오의 신뢰도가 약화될 수 있다. 수이 는 200일 이동평균선과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 0.618 구간에서 지지를 시험하고 있다. 1.67달러가 주요 가격대로 꼽히며 반등에 성공할 경우 1.95~2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해당 가격대를 방어하면 10~12%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지만 8.40~8.50달러 아래에서는 추가 하락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다만 단기적으로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를 위한 추가 하락 가능성도 남아 있어 주요 지지선 유지 여부가 반등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