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3분기 영업이익 347억…전년 동기 대비 44.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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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매출 5857억원, 전년 동기 대비 6.3% 늘어 라이선스 수익과 헬스케어 매출 성장 덕분 유한양행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 유한양행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5857억원, 영업이익은 34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 다만 당기순이익은 1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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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857억원, 전년 동기 대비 6.3% 늘어 라이선스 수익과 헬스케어 매출 성장 덕분 유한양행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유한양행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5857억원, 영업이익은 34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감소했다. 사업별로는 약품 부문 매출이 37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었으며, 라이선스 수익은 79억원으로 82.7% 늘었다. 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69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7% 증가했다. 올해 3분기까지 별도 기준 누적 매출은 1조7094억원, 영업이익은 1050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9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늘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렉라자 병용요법의 글로벌 상업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판매에 따른 로열티(경상 기술료)가 기존 사업과 함께 실적을 견인하는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며 "렉라자의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제2, 제3의 랙라자 개발을 위한 R&D 투자를 이어가며 혁신신약 창출의 선순환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347억원 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2% 증가했습니다. 약품 부문 성장과 함께 라이선스 수익 및 헬스케어 부문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유한양행은 올해 3분기 매출이 5857억원, 영업이익이 34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3%와 44.2% 증가했다고 28일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판매에 따른 로열티가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R&D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