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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 자사주 105만주 회사 계좌로 옮긴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한국철강(104700)이 1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기간 만료로 해지하고, 신탁을 통해 취득한 보통주 105만5242주를 회사 증권계좌에 입고해 보유한다.한국철강은 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서...
  • 한국철강이 1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기간 만료로 해지하고, 신탁을 통해 취득한 보통주 105만5242주를 회사 계좌에 입고해 보유한다.
  • 한국철강은 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서 NH투자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한국철강(104700)이 1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기간 만료로 해지하고, 신탁을 통해 취득한 보통주 105만5242주를 회사 증권계좌에 입고해 보유한다.한국철강은 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서... 한국철강이 1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기간 만료로 해지하고, 신탁을 통해 취득한 보통주 105만5242주를 회사 계좌에 입고해 보유한다. 한국철강은 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에서 NH투자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주식은 보통주 105만5242주이며, 취득금액은 99억9999만4650원으로 계약금액 대부분을 집행했다. 회사는 계약 해지에 따라 해당 주식을 당사 증권계좌로 옮겨 보유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해지 전 한국철강이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해 보유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586만3407주다.

이번 해지는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종료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이사회 결의사항이 아니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신탁계약에 따른 수탁자 보유 물량은 기초 82만7576주에서 기간 중 172만8364주를 취득하고 150만698주를 처분해 기말 105만5242주가 됐다. 현물보유 물량은 기초 332만4397주에서 150만698주를 취득하고 1만6930주를 처분했다. 수탁자 보유 물량의 처분분 150만698주는 2025년 8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종료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에 따라 현물로 반환받은 주식으로 기재됐다. 앞서 다른 상장사에서도 신탁계약 해지 뒤 취득 주식을 회사 계좌로 옮기는 절차가 진행됐다 . 회사가 확정한 후속 절차는 계약 해지와 취득 주식의 회사 계좌 입고 및 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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