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억689만달러 조달…스트래티지($MSTR) BTC 매입 11% 미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는 3분기 보통주 매각으로 54억689만달러(약 7조2669억원)를 조달했지만, 비트코인 매입에는 5억8810만달러(약 7904억원)를 썼다.
- 스트래티지는 올해 3분기 보통주를 팔아 54억689만달러(약 7조2669억원)를 조달했지만, 비트코인(BTC) 매입에는 5억8810만달러(약 7904억원)를 썼다.
-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에서 7월부터 9월까지 보통주를 시장에서 수시로 매각하는 ATM 프로그램으로 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본문
스트래티지는 3분기 보통주 매각으로 54억689만달러(약 7조2669억원)를 조달했지만, 비트코인 매입에는 5억8810만달러(약 7904억원)를 썼다. 스트래티지는 올해 3분기 보통주를 팔아 54억689만달러(약 7조2669억원)를 조달했지만, 비트코인(BTC) 매입에는 5억8810만달러(약 7904억원)를 썼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에서 7월부터 9월까지 보통주를 시장에서 수시로 매각하는 ATM 프로그램으로 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달러 자산 확보, 우선주 환매와 배당, 전환사채 이자 지급이 포함된다. 3분기 STRC 우선주 환매액은 13억4000만달러(약 1조8010억원)였다. 전체 우선주에 지급한 현금배당은 4억1912만달러(약 5633억원)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3분기에 비트코인 7218개를 사들이고 5552개를 3억4860만달러(약 4685억원)에 매각했다.
프로토스는 스트래티지가 보통주와 우선주 등 모든 주식 종류를 통해 조달한 금액 가운데 비트코인 매입에 쓴 비중이 지난해 3분기 94%를 넘었고, 올해 1분기 약 98%, 2분기 77% 미만, 3분기 11% 미만이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 변동률이나 스트래티지 보유 자산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스트래티지는 11월 2일 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보통주 매각 순유입액이 1억6400만달러(약 2204억원)였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6550만달러(약 880억원)는 비트코인 811개 매입에, 9850만달러(약 1324억원)는 달러 현금에 배정됐다. 본지는 앞서 스트래티지의 10월 말 비트코인 매입 재개와 STRC 환매 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