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8만달러 하회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 29일 오후 3시48분(한국시간) 기준 가격은 7만9932달러(약 1억711만원)로 집계돼 1시간 전보다 0.55% 낮았다.
- 28일 거래분 기준 비트코인 ETF에는 1억3730만달러(약 1842억원)가 들어왔고, 이더리움 ETF에서는 2140만달러(약 287억원)가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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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29일 오후 3시48분(한국시간) 기준 가격은 7만9932달러(약 1억711만원)로 집계돼 1시간 전보다 0.55% 낮았다. 28일 거래분 기준 비트코인 ETF에는 1억3730만달러(약 1842억원)가 들어왔고, 이더리움 ETF에서는 2140만달러(약 287억원)가 빠져나갔다. 최근 5일간 매도 물량의 가치는 1억430만달러(약 1398억원)로 평가됐다. 현행 과세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이며, 오데일리(Odaily)는 법안이 시행 시점을 늦추고 과세 인프라와 거래 데이터 확보 문제를 이유로 들었다고 보도했다. 민주당은 30일 업비트(Upbit) 등 국내 5대 거래소 대표와 시행 연기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미 경제분석국(BEA)은 3분기 GDP 속보치와 9월 개인소득·지출 통계를 29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에 발표하며, 통계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포함된다.
FX스트리트(FXStreet)는 아시아 거래에서 달러지수(DXY)가 102.00선을 웃돌았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9월 10일 이후 지갑 변조 신고는 최소 2건이며 피해액은 350만 싱가포르달러(약 36억원)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자금이 순유입되고 이더리움 ETF에서는 순유출됐다. 룩온체인(Lookonchain) 관측에서 고래의 솔라나(SOL) 102만개 매도가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