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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 정산망 스타크넷서 아크로 옮기고 담보 바꿨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무기한 선물 거래소 Extended가 정산망을 스타크넷에서 아크로 이전했다고 보도됐다.
  • 새 담보로 USDC와 cirBTC가 제시됐으며, 보도된 TVL 이동 규모는 약 1억2000만달러(약 1590억원)다.
  • Extended가 사전 공개한 이주 안내문은 시작 시각을 10월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로 제시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무기한 선물 거래소 Extended가 정산망을 스타크넷에서 아크로 이전했다고 보도됐다. 새 담보로 USDC와 cirBTC가 제시됐으며, 보도된 TVL 이동 규모는 약 1억2000만달러(약 1590억원)다. Extended가 사전 공개한 이주 안내문은 시작 시각을 10월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로 제시했다. 앞서 본지는 Extended의 정산망 이전 계획과 USDT·wBTC 교환 기한을 보도했다 . 이번 이전은 거래 기록을 처리하는 네트워크와 이용자가 맡기는 담보 자산이 함께 바뀌는 작업이다. 크립토브리핑은 아크에서 USDC가 주 담보, cirBTC가 비트코인(BTC) 담보로 쓰인다고 전했다. 이 정보만으로 Extended 이용자가 이전 뒤 cirBTC를 얼마나 담보로 맡겼는지는 알 수 없다. 서클은 9월 16일 메인넷 공개 출시를 발표하며 네트워크 수수료를 USDC로 내고 거래를 1초 미만에 확정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네트워크 설계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Extended 거래에서 측정한 처리 속도는 아니다. 크립토브리핑은 약 1억2000만달러(약 1590억원)의 총예치자산(TVL)이 함께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보도에 제시된 규모로, 이전 완료 뒤 아크에 남은 Extended 자산의 확정 잔액을 뜻하지 않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