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 DTCC 토큰증권 서비스 이용 계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이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토큰증권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한 20개 기관에 포함됐다.28일(현지시각) DTCC 자회사 미국예탁결제회사( 28일(현지시각) DTCC 자회사 미국예탁결제회사(DTC)는 토큰화 서비스 ‘DTCC 토큰화 서비스(DTS)’를 출시했다.
- DTCC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Mirae Asset Securities (USA) Inc.)은 DTS에 접근하기 위한 이용 계약을 맺었다.
- 다만 미래에셋 측의 구체적인 이용 시점이나 대상 자산이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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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이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토큰증권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한 20개 기관에 포함됐다.28일(현지시각) DTCC 자회사 미국예탁결제회사( 28일(현지시각) DTCC 자회사 미국예탁결제회사(DTC)는 토큰화 서비스 ‘DTCC 토큰화 서비스(DTS)’를 출시했다. DTCC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Mirae Asset Securities (USA) Inc.)은 DTS에 접근하기 위한 이용 계약을 맺었다. 다만 미래에셋 측의 구체적인 이용 시점이나 대상 자산이 공개되지 않았다. DTS는 DTC가 보관하는 자산의 토큰화된 형태를 발행하는 서비스다. 적격 이용자는 DTC 토큰화 증권의 권리를 기존 증권 형태와 토큰 형태 사이에서 전환하고, 이용자가 선택한 디지털 지갑으로 전달할 수 있다. 토큰증권은 기존 증권의 소유권과 투자자 보호, 경제적 권리를 유지한다.
DTCC는 이 서비스가 자산 이동과 담보 활용을 효율화하고 새로운 유동성 풀에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 계약을 맺은 20개 기관에는 미래에셋증권 미 법인 외에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JP모건, 모건스탠리 등이 포함됐다. 다만 미래에셋 측의 구체적인 이용 시점이나 대상 자산이 공개되지 않았다.DTS는 DTC가 보관하는 자산의 토큰화된 형태를 발행하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