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USDC 금고에 3050만달러 보장 적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주소별 한도는 보장 기간당 10만달러이며, 지급은 센토라가 맡는다.
- 크라켄의 유에스디코인(USDC) 예치 금고에 3050만달러(약 409억원) 규모의 온체인 보장이 적용됐다.
- 예치자 주소별 지급 한도는 보장 기간당 10만달러(약 1억3400만원)이며, 예치 원금 전액을 돌려받는다는 뜻은 아니다.
본문
주소별 한도는 보장 기간당 10만달러이며, 지급은 센토라가 맡는다. 크라켄의 유에스디코인(USDC) 예치 금고에 3050만달러(약 409억원) 규모의 온체인 보장이 적용됐다. 예치자 주소별 지급 한도는 보장 기간당 10만달러(약 1억3400만원)이며, 예치 원금 전액을 돌려받는다는 뜻은 아니다. 파이어라이트(Firelight)는 15일 크라켄 디파이 언(DeFi Earn)의 ‘프로텍티드 스트래티지스 USDC 금고’에 보장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금고를 운용하는 독립 큐레이터 센토라(Sentora)가 가입했으며, 크라켄(Kraken)은 보장 자금을 대거나 지급을 보증하지 않는다. 내부자 절도, 탈취된 키, 피싱, 규제 조치 역시 세부 약관에 따라 보장 범위에서 빠진다. 상환 실패는 보장 대상 포지션을 72시간 넘게 인출할 수 없거나, 공개된 수수료를 뺀 공정가치의 90% 미만만 돌려받는 경우에 해당한다.
온체인 기록에는 ‘크라켄 디파이 프로텍티드’ 금고에 3050만달러의 보장 규모가 배정된 것으로 나타난다.
디파이라마(DefiLlama)가 집계한 파이어라이트 전체 예치액(TVL)은 15일 기준 약 6670만달러(약 894억원)다. 온체인 기록상 이번 보장 주문은 10월 5일 생성돼 6일 정산됐으며, 보험료는 약 3만9859USDT0였다. 파이어라이트는 리플(XRP)을 플레어(Flare) 네트워크에 구현한 FXRP를 보장 담보로 쓰며, 프로토콜 소유의 스테이블코인 완충 자금이 검증된 손실을 먼저 흡수한다고 설명한다. FXRP 예치금이 여러 디파이 보장 상품의 자본으로 쓰이고, 완충 자금이 부족하면 예치 자산이 손실을 분담할 수 있는 구조 를 본지가 앞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