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암호화폐 10년 기록] 1BTC가 10만 엔이었던 시절부터 적립해 온 나의 궤적과 도달한 하나의 결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암호화폐(가상화폐)에 뛰어든 지 눈 깜짝할 사이에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려 하고 있습니다.당시 1BTC(비트코인)의 가격은 대략 10만 엔 정도였습니다.그 시절 샀던 비트코인만 놓고 보면, 지금 가격은 100배 이상 치솟았습니다.‘100배’라는 말을 들으면 마치 엄청난 자산을 일군 것처럼 생각하실지도…
  • 10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면, 시장의 열기에 휩쓸렸던 쓰라린 실패와 그로부터 얻은 확실한 교훈이 있습니다.이번에는 암호화폐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궤적과, 실패를 거쳐 도달 ‘100배’라는 말을 들으면 마치 엄청난 자산을 일군 것처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번에는 암호화폐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궤적과, 실패를 거쳐 도달한 현재의 투자 스타일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
시장 반응 긍정BTCETHXRP
ARTICLE BRIEF

본문

암호화폐(가상화폐)에 뛰어든 지 눈 깜짝할 사이에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려 하고 있습니다.당시 1BTC(비트코인)의 가격은 대략 10만 엔 정도였습니다.그 시절 샀던 비트코인만 놓고 보면, 지금 가격은 100배 이상 치솟았습니다.‘100배’라는 말을 들으면 마치 엄청난 자산을 일군 것처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10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면, 시장의 열기에 휩쓸렸던 쓰라린 실패와 그로부터 얻은 확실한 교훈이 있습니다.이번에는 암호화폐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궤적과, 실패를 거쳐 도달 ‘100배’라는 말을 들으면 마치 엄청난 자산을 일군 것처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암호화폐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궤적과, 실패를 거쳐 도달한 현재의 투자 스타일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 투자를 시작한 초기 1년은 스스로도 놀랄 만큼 건실하게 임하고 있었습니다. 소액씩 무리 없는 범위 내에서 매수를 이어가며 순조롭게 자산을 키워나가고 있었죠.

그때까지 10만 엔 전후를 유지하던 비트코인이 갑자기 100만 엔을 돌파했습니다.

2017년의 실패를 뼈저리게 반성한 저는 암호화폐를 대하는 방식을 근본부터 재검토하고, 저만의 확고한 투자 규칙을 확립하기 시작했습니다. 투자 대상은 압도적인 실적과 미래 가치를 지닌 BTC(비트코인) , ETH(이더리움) , XRP(리플) 3개 종목으로만 한정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높을 때나 낮을 때나 매월 정해진 금액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달러 코스트 애버리지'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시장에 진입한 이후, 저는 단 한 번도 암호화폐를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한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추가 투자를 담담하게 이어갈 생각이지만, 매도를 시작할 타이밍(출구 전략)에 대해서도 이미 답은 나와 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여정이었지만, 실패를 통해 '나에게 맞는 견실한 투자 방식'을 확립할 수 있었던 것이야말로 지난 10년간 얻은 가장 큰 수익이라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