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 25…‘극단적 공포’로 바뀌었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수는 비트코인 시장을 대상으로 산출되며, 3포인트 하락은 가격 등락률을 뜻하지 않는다.
- 비트코인(BTC) 공포·탐욕지수가 7일 25를 기록해 ‘극단적 공포’로 분류됐다.
- 전날 28보다 3포인트 하락하면서 분류도 ‘공포’에서 바뀌었다.
본문
지수는 비트코인 시장을 대상으로 산출되며, 3포인트 하락은 가격 등락률을 뜻하지 않는다. 비트코인(BTC) 공포·탐욕지수가 7일 25를 기록해 ‘극단적 공포’로 분류됐다. 전날 28보다 3포인트 하락하면서 분류도 ‘공포’에서 바뀌었다. 얼터너티브미(Alternative.me) 지수 페이지는 7일 값을 25, 전날 값을 28로 표시했다. 지수의 3포인트 하락은 비트코인 가격이 3% 내렸다는 의미가 아니다. 얼터너티브미는 현재 지수가 비트코인 시장을 대상으로 산출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이 점수만으로 이더리움이나 다른 가상자산의 심리까지 판단할 수는 없다. 산출 항목 가운데 비트코인의 변동성과 최대 낙폭은 25%, 시장 모멘텀과 거래량은 25%를 차지한다.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과 구글 검색 추세는 각각 10%를 차지한다. 지수가 64에서 61로 낮아져도 ‘탐욕’ 분류가 유지된 사례 가 있었다.
이날 수치는 비트코인 시장의 심리 분류를 나타내며 이후 가격 방향을 확정하지 않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