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AI 훈풍에 코인도 반등…BTC 8만4000달러 안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뉴욕 디지털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2.34% 오른 8만4485.64달러를 기록하며 상승했고, 주요 알트코인도 강세를 보였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21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의 8만4000달러 회복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8200억달러로 전일 대비 2.4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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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지털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2.34% 오른 8만4485.64달러를 기록하며 상승했고, 주요 알트코인도 강세를 보였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21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의 8만4000달러 회복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8200억달러로 전일 대비 2.49% 증가했다. 이날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34% 상승한 8만4485.64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 은 1.41% 상승한 748.57달러에 거래됐으며, 엑스알피(XRP) 는 4.62% 오른 1.38달러로 주요 대형 알트코인 가운데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솔라나(SOL) 는 1.98% 상승한 108.16달러를 기록했고, 도지코인(DOGE) 은 2.67% 오른 0.08317달러에 거래됐다.
하이퍼리퀴드(HYPE) 는 2.15% 오른 81.87달러를 기록한 반면 모네로(XMR)는 1.59% 하락한 610.73달러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닷컴이 인용한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약 2억4304만달러의 포지션 이 청산됐으며 이 가운데 숏 포지션이 1억8814만달러로 77.4%를 차지했다. 미카엘 반 데 포페(@CryptoMichNL) 디지털자산 분석가는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를 넘어선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조정이 마무리되고 시장 전반이 상승 국면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테드 필로우즈(@TedPillows) 역시 8만3500~8만5000달러 구간에 매도 주문이 집중돼 있다며 이를 돌파할 경우 9만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시장에서는 8만5000달러 돌파 시 8만6500~8만6700달러를 다음 목표 구간으로 보고 있다. 반대로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 8만2000달러 재시험 가능성도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