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바이낸스서 8만달러 넘어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26일 오전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8만달러를 넘어 8만86달러를 기록했다.
- 토큰포스트 자체 수집 시세에서 오전 9시 2분 가격은 8만86달러(약 1억613만원)였다.
- 15분 전 가격은 7만9957달러(약 1억596만원)였으며, 1시간 전과 비교하면 0.45% 낮았다.
본문
비트코인(BTC)이 26일 오전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8만달러를 넘어 8만86달러를 기록했다. 토큰포스트 자체 수집 시세에서 오전 9시 2분 가격은 8만86달러(약 1억613만원)였다. 15분 전 가격은 7만9957달러(약 1억596만원)였으며, 1시간 전과 비교하면 0.45% 낮았다.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부(DFPI)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가상자산 규정안 Rule 500 철회를 요구했다. DFPI는 10월 20일 SEC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가상자산 공모에 대한 주 정부의 사전 심사를 배제하는 조항에 반대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0월 9일 일반면허 135호를 발급해 러시아산 디젤의 판매·인도·하역·수입과 관련된 일부 거래를 허용했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은 각각 5000억원 한도의 KOFR 기반 기업대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코리보 기반 신규대출은 2027년 4월부터 원칙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Aave(AAVE)와 월드코인(WLD)에 투자한 기관이 이틀간 약 4538만달러(약 600억원) 상당의 토큰을 거래소로 옮겼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최근 24시간 동안 약 1억1872만달러(약 1571억원)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코인글래스(CoinGlass)는 롱 포지션 청산액을 8201만1300달러(약 1086억원), 숏 포지션 청산액을 3670만9200달러(약 486억원)로 집계했다. 트루히요는 보석금 5만달러(약 6620만원)를 내고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BTC) 프리미엄 지수가 33일 연속 음수를 기록했고 최신 수치는 -0.125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