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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연준 동결에 BTC 8.1만 달러 회복…숏 청산이 반등 이끌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하자 디지털자산 시장이 반등했고, 비트코인은 8만1253.17달러를 기록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했다.
  • 비트코인 은 연준 발표를 전후해 급격한 변동성 을 보였지만 8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시장 반응 긍정BTCETHSOL
ARTICLE BRIEF

본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하자 디지털자산 시장이 반등했고, 비트코인은 8만1253.17달러를 기록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했다. 비트코인 은 연준 발표를 전후해 급격한 변동성 을 보였지만 8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28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54% 증가했다.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72% 상승한 8만1253.17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ETH) 은 1.03% 오른 2368.06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SOL) 는 1.83% 오른 102.92달러, 엑스알피(XRP) 는 0.87% 상승한 1.33달러를 나타냈다. 앞서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 가능성을 약 90%로 반영하고 있었다.

비트코인은 발표 전 8만1687달러까지 상승한 뒤 8만400달러 아래로 밀렸으나 동결 발표 이후 다시 8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그는 연준 회의 종료와 금리 인상 부재, 미국 중간선거 관련 불확실성 및 전쟁 위험의 선반영을 근거로 조정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오는 30일 옵션 만기를 거쳐 시장이 강한 움직임을 보일 수 있으며 향후 1~2주간 상승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이 8만~8만2000달러 박스권을 벗어날 수 있을지가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