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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한 달 새 13% 하락…ETF서도 자금 이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이 최근 30일간 약 13% 하락해 비트코인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이 최근 30일 동안 약 13% 하락하며 비트코인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24일 한때 23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시장 반응 부정BTCETH
ARTICLE BRIEF

본문

이더리움이 최근 30일간 약 13% 하락해 비트코인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이 최근 30일 동안 약 13% 하락하며 비트코인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24일 한때 23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펀드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에서 755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블랙록 ETHB와 그레이스케일 ETHE,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스테이킹 미니 ETF도 각각 1720만달러, 960만달러, 107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당시 그레이스케일 스테이킹 미니 ETF와 FETH에는 각각 2810만달러, 1300만달러가 들어왔으나 ETHA에서는 293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앞서 14일부터 20일까지 5거래일 연속 순유출액은 총 3억8890만달러였으며, 22일까지 7거래일 누적 순유출액은 4억8460만달러로 늘었다.

이에 따라 10월 들어 21일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의 누적 순유출액은 약 10억8000만달러에 달했다. 20일 기준 총 순자산은 149억8000만달러로, 이더리움 시가총액의 5.01%에 해당했다. 연초 이후 누적 순유입액도 약 8억900만달러를 유지해 이더리움 현물 ETF와 차이를 보였다. 24일 하루 낙폭도 이더리움이 약 0.7%로, 비트코인의 약 0.1%를 웃돌았다.이더리움의 상대적 약세는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이 최근 30일 동안 약 13% 하락하며 비트코인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