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2026년 말 주행 보조 기능 제한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목적지를 입력하면 도심 도로와 고속도로 진출입로를 따라가는 기능이다.
- Point to Point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차량이 경로를 따라 주행하도록 돕는다.
- 따라서 운전자 감독형 주행 보조인 Point to Point와 운전자 없이 운행하는 로보택시는 별개의 계획이다.
본문
목적지를 입력하면 도심 도로와 고속도로 진출입로를 따라가는 기능이다. Point to Point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차량이 경로를 따라 주행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운전자 감독형 주행 보조인 Point to Point와 운전자 없이 운행하는 로보택시는 별개의 계획이다. 우버(Uber·$UBER)와 리비안은 2026년 3월 19일 공동 발표에서 완전자율주행 R2 로보택시 운행을 2028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3세대 소비자용 자율주행 플랫폼에 자체 RAP1 추론 칩 2개와 카메라 11대, 레이더 5대, 라이다 1대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R2 생산 확대 과정에서 정상적인 생산 수준과 비교해 약 1억2000만달러(약 1606억원)의 추가 매출원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분기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은 6억500만달러(약 8095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이 부문의 매출총이익은 2억5600만달러(약 3425억원), 매출총이익률은 42%였다.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의 59%는 폭스바겐그룹 합작법인에서 나왔다. 따라서 부문 전체 실적만으로 Autonomy+의 매출이나 수익성을 따로 판단할 수는 없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리비안은 30일(한국시간) 공개한 3분기 실적자료에서 제한 공개를 초청 이용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