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청 순자산 1100만달러 회복…ETH 청산선 159달러 차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황리청의 가상자산 선물 계좌 순자산이 1100만달러 이상으로 회복됐다.
- 이더리움 롱 포지션의 진입가와 청산가 차이는 158.79달러로 집계됐다.
- 황리청의 가상자산 선물 계좌 순자산이 80만달러에서 1100만달러(약 151억원) 이상으로 회복됐다.
본문
황리청의 가상자산 선물 계좌 순자산이 1100만달러 이상으로 회복됐다. 이더리움 롱 포지션의 진입가와 청산가 차이는 158.79달러로 집계됐다. 황리청의 가상자산 선물 계좌 순자산이 80만달러에서 1100만달러(약 151억원) 이상으로 회복됐다. 현재 이더리움 롱 포지션의 진입가와 청산가 차이는 158.79달러다. 블록비츠는 22일 온체인 분석가 Ai姨의 추적을 인용해 황리청 계좌의 순자산이 다시 11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롱 포지션은 약 8269만달러(약 1138억원) 규모다. 평가이익은 약 428만달러(약 59억원), 진입가는 2611.45달러, 청산가는 2452.66달러로 집계됐다. 평가이익은 88만달러(약 12억원), 진입가는 8만3225.30달러, 청산가는 5만9335.61달러다. 하이퍼리퀴드 롱 포지션은 약 1518만달러(약 209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평가이익은 14만달러(약 1억9000만원), 진입가는 93.08달러, 청산가는 36.18달러다.
당시 전체 포지션 규모는 9516만달러(약 1310억원)였으며 이더리움 롱은 6775만달러, 비트코인 롱은 1502만달러, 하이퍼리퀴드 롱은 1244만달러 수준이었다. 앞서 황리청의 ETH 롱 청산선이 진입가와 22.50달러 차이로 좁혀졌던 사례 가 보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