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3억2924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924만달러(약 4366억252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3.71%를 차지해 14.9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3일 오전 8시 23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2924만달러(약 4366억2526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924만달러(약 4366억252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3.71%를 차지해 14.9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3일 오전 8시 23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2924만달러(약 4366억252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억852만달러(약 4091억436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072만2930달러(약 274억815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252달러(약 1억775만원)로 24시간 기준 3.6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82달러(약 315만9070원)로 3.83%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60%, 하이퍼리퀴드(HYPE)는 -4.62%, 리플(XRP)은 -4.53%, 지캐시(ZEC)는 -9.2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3890만달러(약 1842억128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1억3890만달러(약 1842억128만원) · 롱 97% △ 이더리움(ETH) 8903만달러(약 1180억6652만원) · 롱 90% △ 반도체 3배 ETF(SOXL) 1292만9590달러(약 171억4648만원) · 롱 95% △ 금(XAU) 1267만4180달러(약 168억777만원) · 롱 99% △ 지캐시(ZEC) 1222만달러(약 162억546만원) · 롱 86% △ 샌디스크(SNDK) 1108만달러(약 146억9366만원) · 롱 85% △ 솔라나(SOL) 1032만2480달러(약 136억8908만원) · 롱 94% △ 리플(XRP) 759만1730달러(약 100억6772만원) · 롱 98%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3억292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3일 오전 8시 23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2924만달러(약 4366억2526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