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DEX 점유율 38%로 1위…가격은 9월 말보다 약 15%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 기반 현물 DEX 거래액은 25일 끝난 일주일간 142억달러(약 19조280억원)로 전체의 38%를 차지했다.
- 전체 시장 규모가 줄고 미국 현물 ETF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순유출된 가운데 솔라나 가격은 9월 말보다 약 15% 낮았다.
- 솔라나 (SOL)가 25일 끝난 일주일간 현물 탈중앙화거래소 (DEX) 거래액의 38%를 차지해 주요 블록체인 가운데 1위에 올랐다.
본문
솔라나 기반 현물 DEX 거래액은 25일 끝난 일주일간 142억달러(약 19조280억원)로 전체의 38%를 차지했다. 전체 시장 규모가 줄고 미국 현물 ETF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순유출된 가운데 솔라나 가격은 9월 말보다 약 15% 낮았다. 솔라나 (SOL)가 25일 끝난 일주일간 현물 탈중앙화거래소 (DEX) 거래액의 38%를 차지해 주요 블록체인 가운데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솔라나 가격은 9월 말보다 약 15% 낮았고, 미국 현물 ETF에서는 이틀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크립토랭크(CryptoRank)는 솔라나 기반 현물 DEX 거래액을 142억달러(약 19조280억원)로 집계했다. 솔라나의 점유율은 9월 초 약 26%에서 38%로 12%포인트 높아졌다. 로빈후드 체인의 주간 현물 DEX 거래액은 171억달러(약 22조9140억원)에서 34억달러(약 4조5560억원)로 80% 감소했다.
38%라는 점유율만으로 솔라나 거래가 절대 규모로 늘었다고 해석하기 어려운 이유다.
DEX 거래액은 SOL 매수액이나 솔라나 네트워크 수익과 같은 지표가 아니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ETF 자금 집계에서 26일 미국 솔라나 현물 ETF는 820만달러(약 11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9월 말 약 119달러(약 15만9460원)보다 약 15% 낮은 수준이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솔라나(SOL)가 탈중앙화거래소(DEX) 시장에서 거래량 점유율 38%를 기록하며 주요 블록체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지만 가격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