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이탈 가속…9월 유입분 사라졌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현물 ETF의 10월 순유출이 10억8000만달러로 불어나 올해 최대 월간 유출을 기록했다.
-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이달 1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다.
- 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의 10월 누적 순유출액은 1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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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현물 ETF의 10월 순유출이 10억8000만달러로 불어나 올해 최대 월간 유출을 기록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이달 1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의 10월 누적 순유출액은 1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20일에는 약 260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이달 누적 순유출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TF 자금 이탈과 가격 하락이 맞물리면서 기관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 반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20일 5억2700만달러 순유입에 이어 21일에도 23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다만 ETF 자금 흐름만으로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수요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이미 9월 유입분을 대부분 지운 상태고, 비트코인 현물 ETF도 일부 일간 유입만으로는 월간 약세를 완전히 만회하지 못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ETF 자금 방향이 유지될 경우, 연초 이후 누적 유입 규모에도 추가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이달 1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다.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의 10월 누적 순유출액은 1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가장 큰 규모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월간 순유출액이다.20일에는 약 260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이달 누적 순유출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9월에 유입됐던 자금이 한 달 만에 빠져나간 셈이다.가격도 약세를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이달 1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다.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의 10월 누적 순유출액은 1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