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지갑 솔플레어, 코드·인프라 접근 제한…변경마다 복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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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솔라나(SOL) 지갑 솔플레어(Solflare)가 코드와 기반시설 접근을 제한하고 모든 변경에 복수 승인을 요구하는 등 보안 통제를 강화했다.
- 새 항목 도입도 중단했으며, 이에 따른 개발 속도 저하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3일 비도르(Vidor) 솔플레어 공동창업자의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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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지갑 솔플레어(Solflare)가 코드와 기반시설 접근을 제한하고 모든 변경에 복수 승인을 요구하는 등 보안 통제를 강화했다. 새 항목 도입도 중단했으며, 이에 따른 개발 속도 저하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3일 비도르(Vidor) 솔플레어 공동창업자의 발언을 전했다. 비도르는 솔플레어가 “고도의 보안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비도르는 코드와 기반시설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고, 모든 변경에 여러 차례 승인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조치로 개발 속도가 늦어지겠지만 팀은 그 영향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접근 제한과 복수 승인은 내부 코드와 기반시설의 변경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비도르는 최근 가상자산 업계에서 벌어진 여러 보안 사건을 경계 강화의 배경으로 들었다. 솔플레어는 10월 28일 외부 스테이킹 사업자로부터 검증인 키에 영향을 미치는 보안 사고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솔플레어는 10월 29일 새 검증인을 가동하고, 그쪽에 위임한 이용자에게 기존 검증인의 보상 중단 기간에 놓친 보상을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앞선 사고는 외부 스테이킹 사업자의 검증인 키와 관련됐고, 이번 발표는 솔플레어 내부의 코드·기반시설 접근과 변경 승인 절차를 다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