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4230달러·은 62달러…장중 1.11%·1.6%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은의 낙폭이 금보다 컸고, 달러와 유럽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 금은 온스당 4230.92달러, 은은 62.927달러까지 내렸다.
- Gate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이날 오전 10시 1분 한국시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11% 하락했다.
본문
은의 낙폭이 금보다 컸고, 달러와 유럽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금은 온스당 4230.92달러, 은은 62.927달러까지 내렸다. Gate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이날 오전 10시 1분 한국시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11% 하락했다. 은 가격은 앞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1% 낮은 63달러까지 하락한 뒤 추가로 내렸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역외 위안화 환율과 달러·엔 환율이 각각 상승했다. 달러·역외 위안화 환율은 0.04% 오른 6.72299를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0.38% 상승한 157.801로 집계됐다. 유로스톡스50지수는 0.35% 오른 6343.54를 기록했고, 영국 FTSE100지수는 0.02% 상승한 1만720.5로 나타났다. 독일 DAX40지수는 0.04% 내린 2만5492.1을 기록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96.86달러로 0.1% 내렸고, 브렌트유는 103.17달러로 0.15% 하락했다.
금과 은의 종가 및 이후 하락세 지속 여부는 추가 거래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금 가격은 장중 4230달러대까지 밀렸고, 은 가격은 63달러 선을 밑돌며 62달러대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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