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 밖 악용률 0.07%…GPT-6 사이버, 파이어폭스 결함 8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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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오픈AI의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은 통제 평가에서 허가 범위 밖 보조 서비스 악용률 0.07%를 기록했다.
- 회사는 파이어폭스의 신규 고위험 취약점 81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 오픈AI가 5일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 GPT-6 Cyber를 승인 고객 일부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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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은 통제 평가에서 허가 범위 밖 보조 서비스 악용률 0.07%를 기록했다. 회사는 파이어폭스의 신규 고위험 취약점 81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오픈AI가 5일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 GPT-6 Cyber를 승인 고객 일부에 공개했다. 통제된 시험에서 배포 안전 지침 없이 허가 범위 밖 보조 서비스를 악용한 비율은 0.07%였다. 오픈AI는 5일 공개한 소개 글과 시스템 카드에서 GPT-6 Cyber를 GPT-6 Astra의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로 설명했다. 지정된 취약점을 원격 표적에서 악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 시험으로, GPT-5.6 Cyber의 32.1%보다 약 16%포인트 높았다. 이 시험에서 GPT-6 Cyber의 보조 서비스 악용률은 배포 안전 지침이 없을 때 0.07%였다.
오픈AI는 GPT-6 Cyber가 파이어폭스(Firefox)의 신규 고위험 취약점 81건을 찾았고, 이미 알려진 취약점 30건은 기존 평가보다 심각도가 높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모질라(Mozilla)가 10월 27일 공개한 파이어폭스 159 보안 공지에는 OpenAI Codex Security가 신고자로 기재된 고위험 취약점 여러 건이 실렸다. 오픈AI는 GPT-6 Cyber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자체 기준인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로 분류했다. 외부 평가기관 Irregular의 FrontierCyber 시험에서는 GPT-6 Cyber가 288개 과제 중 90개, GPT-6 Astra가 96개를 풀었다. 경고를 받았을 때 중단이 적절한 상황에서 GPT-6 Cyber의 중단 비율은 73.00%로 GPT-6 Astra의 78.38%보다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