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NAVER,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지금이 매수 타이밍?”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은 2일 NAVER에 대해 시장의 각종 우려가 주가에 이미 선반영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 하나증권은 NAVER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한 4789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 하반기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예고된 것처럼 비용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란 분 NAVER의 3분기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1조49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하나증권은 2일 NAVER에 대해 시장의 각종 우려가 주가에 이미 선반영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나증권은 NAVER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한 4789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예고된 것처럼 비용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란 분 NAVER의 3분기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1조49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3분기 NAVER의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8% 늘어난 467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나증권은 NAVER의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 늘어난 2조41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광고 매출액은 8.3% 증가한 5조8885억원, 서비스 매출액은 22.4% 늘어난 1조8714억원으로 추정했다.

하나증권은 지난해 5월 28일 인뎁스 ‘THE DYNAMITE’(AI 에이전트가 가져올 구조적 변화)에서 AI 에이전트는 플랫폼 위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자체적으로 커머스를 비롯한 로컬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는 강점이 유의미한 경쟁력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B2C 에이전트의 대중화가 기대 대비 늦어지고 있지만 해당 전망은 현재도 유효하다고 봤다. 네오클라우드 1단계 200MW 규모의 고객사 계약과 브룩필드 자금 유치,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는 이달 중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NAVER의 목표주가상향 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이뤄졌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478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1% 감소가 예상되나 광고·서비스 매출 증가는 함께 추정됐습니다. 하나증권은 NAVER의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