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854만원…업비트 헤이엘사 68% 급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1억854만원…업비트 헤이엘사 68%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1.8조원, 상승 종목 비율 78%.
-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8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0개 중 31개가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8%에 달했다.
- 비트코인 은 1억854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3.6%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28만원으로 6.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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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854만원…업비트 헤이엘사 68%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1.8조원, 상승 종목 비율 78%.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8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0개 중 31개가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8%에 달했다. 비트코인 은 1억854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3.6%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28만원으로 6.1%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헤이엘사로 , 148원까지 68.4% 뛰며 거래대금 160억원을 끌어모았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1,548억원 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비트코인 1,312억원, 테더 1,028억원 순이었다. 헤이엘사는 최근 6시간 시간당 거래대금이 직전 18시간 평균의 4.0배 로 뛰면서 가격도 68.4% 올랐다. 다만 두 종목의 24시간 거래대금은 160억원, 490억원 수준으로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9.98억 달러 가 청산됐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거래 기준 0.56으로, 상승에 거는 자금이 더 많았다. 공포탐욕지수는 34 로 전날 26에서 올라 '공포' 구간에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11월 5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