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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15년 새벽 이메일, 터너스 애플 CEO 체제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존 터너스(John Ternus) 애플(Apple·AAPL) 최고경영자가 9월 1일 취임했고, 팀 쿡(Tim Cook) 애플 이사회 집행의장은 15년간 이어온 새벽 사용자 이메일 확인 습관을 공개했다.애플은 지난 4월 20일 보도자료에서 쿡이 이사회...
  • 팀 쿡은 15년간 이어온 사용자 이메일 확인 습관을 공개하고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애플은 지난 4월 20일 보도자료에서 쿡이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이동하고 터너스가 9월 1일부터 최고경영자를 맡는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긍정AAPL
ARTICLE BRIEF

본문

존 터너스(John Ternus) 애플(Apple·AAPL) 최고경영자가 9월 1일 취임했고, 팀 쿡(Tim Cook) 애플 이사회 집행의장은 15년간 이어온 새벽 사용자 이메일 확인 습관을 공개했다.애플은 지난 4월 20일 보도자료에서 쿡이 이사회... 팀 쿡은 15년간 이어온 사용자 이메일 확인 습관을 공개하고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애플은 지난 4월 20일 보도자료에서 쿡이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이동하고 터너스가 9월 1일부터 최고경영자를 맡는다고 밝혔다. 쿡은 애플 커뮤니티 레터에서 "지난 15년 동안 거의 매일 아침 같은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전 세계 애플 사용자들이 보낸 이메일을 읽었고, 이 습관이 자신을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멀리 밀어붙이게 했다"고 설명했다. 포천(Fortune)은 이번 CEO 교체를 다루면서 새 최고경영자 취임보다 쿡의 사용자 이메일 루틴에 초점을 맞췄다.

애플은 쿡 재임 기간 시가총액이 약 3500억 달러(약 481조원)에서 4조 달러(약 5496조원) 이상으로 커졌고, 연간 매출은 2011회계연도 1080억 달러(약 148조원)에서 2025회계연도 4160억 달러(약 572조원) 이상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애플 공식 발표는 약 4조 달러 이상을 썼고, AP는 4조6000억 달러(약 6320조원), 포천은 4조7500억 달러(약 6527조원)로 각각 보도했다. 이번 승계는 이미 본지가 팀 쿡의 CEO 퇴임과 터너스 체제 전환 을 보도한 사안의 후속 맥락에 가깝다. 진 먼스터(Gene Munster) 딥워터자산운용 투자자는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에 "당신의 첫 우선순위는 두뇌 유출을 되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해커뉴스(Hacker News)의 애플 승계 관련 토론은 2177포인트와 1331개 댓글을 기록했다.

본지는 앞서 애플 특별 행사가 한국시간 9월 10일 오전 2시에 열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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