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 CEO, SEC 직원들과 명의개서 규칙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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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에릭 첸 CEO가 참석한 10월 14일 SEC 회동에서 명의개서대리인 규칙 개정안이 논의됐다.
- 인젝티브가 밝힌 백악관·CFTC 회동은 SEC 메모에 기록되지 않았다.
- 에릭 첸(Eric Chen) 인젝티브(Injective) 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직원들과 만나 명의개서대리인 규칙 개정안을 논의했다.
본문
에릭 첸 CEO가 참석한 10월 14일 SEC 회동에서 명의개서대리인 규칙 개정안이 논의됐다. 인젝티브가 밝힌 백악관·CFTC 회동은 SEC 메모에 기록되지 않았다. 에릭 첸(Eric Chen) 인젝티브(Injective) 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직원들과 만나 명의개서대리인 규칙 개정안을 논의했다. 인젝티브는 첸 CEO가 백악관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관계자들도 만났다고 밝혔지만, SEC가 공개한 회동 기록은 SEC와의 논의만 담았다. SEC 크립토 태스크포스는 10월 14일 회동 메모에 인젝티브랩스와 블록체인협회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적었다. 참석자 명단에는 첸 CEO가 포함됐고, 메모에 명시된 의제는 명의개서대리인 규칙 개정안이다. SEC가 논의한 규칙 개정안은 이 기록 관리 업무와 관련된 사안이다.
인젝티브는 공식 계정에서 첸 CEO와 사내 법무·정책·리서치 담당자가 워싱턴에서 백악관·SEC·CFTC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게시했다.
백악관·CFTC 측 참석자와 별도 회동 내용은 SEC 메모에 담기지 않았다. 인젝티브는 8월 19일 인젝티브 인스티튜셔널 서비스가 등록됐다고 발표했고, 본지도 당시 계열사의 등록과 기록관리 기능을 보도했다 . 인젝티브(INJ) 토큰이나 블록체인 전체가 SEC의 승인을 받았다는 뜻은 아니다.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SEC 위원은 당시 성명에서 이 조치가 탈중앙화금융(DeFi) 전반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