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메모리 반도체 넘본다…"엔비디아 요청에 3D D램 생산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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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TSMC가 첨단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TSMC는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 요청에 따라 3D D램 생산 계획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 3D D램은 메모리 셀을 여러 층으로 쌓아 용량을 늘린 D램이다.
- 메모리 시장을 장악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생산 시점과 시설 확보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다.TSMC는 새 공장을 짓거나 기존 공장을 사들여 메모리용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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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TSMC가 첨단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TSMC는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 요청에 따라 3D D램 생산 계획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3D D램은 메모리 셀을 여러 층으로 쌓아 용량을 늘린 D램이다. 메모리 시장을 장악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생산 시점과 시설 확보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다.TSMC는 새 공장을 짓거나 기존 공장을 사들여 메모리용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TSMC는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 요청에 따라 3D D램 생산 계획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TSMC는 새 공장을 짓거나 기존 공장을 사들여 메모리용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D D램 생산 관련 TSMC는 "시장 소문이나 추측에는 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메모리는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업종이어서 공급을 늘릴 때 수요가 줄면 가격과 이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
앞서 TSMC는 2024년 SK하이닉스와 협력해 고대역폭메모리(HBM) 아래 들어가는 베이스 칩을 제공하기로 했다. 3D D램을 만들 경우 이같은 협력 관계도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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