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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 보관 90일 발표했지만 공식 페이지엔 180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개인정보가 남아 있던 공식 쇼핑몰 주문 기록은 2만5964건이며, 실제 열람·반출 규모를 나타내는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 키스톤 (Keystone)은 주문정보 자동 삭제 도구의 실패를 인정했으며, 개인정보가 남아 있던 공식 쇼핑몰 주문 기록이 2만5964건이라고 밝혔다.
  • 회사는 보관 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줄였다고 했지만, 31일 확인한 공식 웹페이지 두 곳에는 180일 문구가 남아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개인정보가 남아 있던 공식 쇼핑몰 주문 기록은 2만5964건이며, 실제 열람·반출 규모를 나타내는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키스톤 (Keystone)은 주문정보 자동 삭제 도구의 실패를 인정했으며, 개인정보가 남아 있던 공식 쇼핑몰 주문 기록이 2만5964건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보관 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줄였다고 했지만, 31일 확인한 공식 웹페이지 두 곳에는 180일 문구가 남아 있다. 키스톤은 26일 사고 보고에서 쇼피파이($SHOP)에 저장된 주문정보를 180일 뒤 삭제하기 위해 만든 대량 삭제 도구가 안정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부 삭제 작업이 실패했는데도 제때 발견하지 못해 보관 기한을 넘긴 정보가 남았고, 회사는 삭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책임을 인정했다. 키스톤은 26일 보관 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줄였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31일 확인한 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최근 180일 동안 새 주문을 하지 않은 고객의 주문정보를 삭제한다고 적혀 있었다.

배송정보를 주문 180일 뒤 자동 삭제한다는 문구도 개인정보 약속 페이지에 남아 있다. 키스톤은 기존 180일 보관 기간이 기기와 주문 관련 고객지원에 필요한 기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원키(OneKey)는 자사 통제 시스템의 주문 개인정보 보관 상한을 최대 30일로 하겠다고 27일 발표했다 . 30일 보관 기준과 삭제 이행을 독립적으로 검증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키스톤은 쇼피파이의 10일 대기 절차를 거쳐 초과 보관 정보 삭제가 11월 3일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