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40만원 아낀다”…현대차·기아, 연말까지 ‘K-세일페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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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현대자동차·기아가 ‘2026 K-세일페스타’를 맞아 신차와 인증중고차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 현대차는 차종별 할인과 인기 사양 무상 장착, 무이자 할부를 마련했으며, 기아는 11월 출고 차량 1만대를 대상으로 최대 11% 할인한다.
-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무이자 할부로 약 740만원의 이자 절감이 가능하고, 기아 쏘렌토는 조건을 충족하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무이자 할부로 약 740만원의 이자 절감이 가능하고, 기아 쏘렌토는 조건을 충족하면 약 55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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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가 ‘2026 K-세일페스타’를 맞아 신차와 인증중고차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차종별 할인과 인기 사양 무상 장착, 무이자 할부를 마련했으며, 기아는 11월 출고 차량 1만대를 대상으로 최대 11% 할인한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무이자 할부로 약 740만원의 이자 절감이 가능하고, 기아 쏘렌토는 조건을 충족하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무이자 할부로 약 740만원의 이자 절감이 가능하고, 기아 쏘렌토는 조건을 충족하면 약 55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싼타페는 기본 100만원에 생산월별 최대 10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현대차 전용 카드나 현대카드 M계열 카드로 선수금 20% 이상을 결제해야 한다. 아반떼·그랜저·싼타페 구매자에게는 세차·타이어·주차 할인권 등 최대 60만원 상당의 ‘토탈 카 케어’ 혜택도 제공한다.
제네시스 G80·GV70은 기본 200만원에 생산월별로 각각 최대 5%, 3%의 추가 가격 혜택을 마련했다. 최대 할인율은 쏘렌토·타스만 11%, K9·EV6·봉고 EV 10%, 카니발·K5·K8·EV3·EV4·EV9 8% 등으로, 차종에 따라 5~11%다. 전 차종 전시차 약 1000대에는 최대 10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현대차가 연말까지 진행하는 K-세일페스타 를 통해 신차 구매 혜택을 제공합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2026 K-세일페스타’에서 신차와 인증중고차 구매 혜택을 발표하며, 현대차는 특정 차종에 대해 할인과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