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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3분기 영업이익 492억원…전년 동기 대비 68.5%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독감백신·알리글로 등 고마진 품목 성장 자회사 적자폭 축소로 수익성 개선 큐레보 매각 계약금 반영에 순이익 급증 GC녹십자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5221억원, 영업이익은 4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8.5% 증가했다.
  •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2794.1% 늘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독감백신·알리글로 등 고마진 품목 성장 자회사 적자폭 축소로 수익성 개선 큐레보 매각 계약금 반영에 순이익 급증 GC녹십자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5221억원, 영업이익은 4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8.5%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2794.1% 늘었다. 독감백신과 알리글로 등 고마진 제품의 매출 확대와 자회사 적자폭 축소가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상반기를 포함한 누적 매출은 9700만달러로, 회사 측의 연간 매출 목표액은 1억5000만달러다. 당기순이익은 208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1.9% 증가했다. 4분기에는 최근 체결한 차세대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계약금 468억원이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글로벌 품목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녹십자의 3분기 영업이익 이 4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5% 증가했습니다. GC녹십자는 올해 3분기 매출이 522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4.3% 감소했지만, 고마진 품목의 성장 덕분에 영업이익이 492억원으로 68.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독감백신과 알리글로 등의 매출 확대와 자회사 적자 축소가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했으며, 알리글로의 3분기 매출은 약 4600만 달러에 달했다. 독감백신·알리글로 등 고마진 품목 성장 자회사 적자폭 축소로 수익성 개선 큐레보 매각 계약금 반영에 순이익 급증GC녹십자가 올해 3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마진 품목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