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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 13만주 장내매수…중수 실적·전고체 성장성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의 고창훈 대표이사가 책임경영 강화와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회사 주식을 대거 매수했다.
  • 이엠앤아이는 고창훈 대표가 회사 주식 13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 이번 매수로 고 대표의 총 보유 주식 수는 약 39만 2000주로 늘어났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의 고창훈 대표이사가 책임경영 강화와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회사 주식을 대거 매수했다. 이엠앤아이는 고창훈 대표가 회사 주식 13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고 대표의 총 보유 주식 수는 약 39만 2000주로 늘어났다. 이번 주식 매수는 최근 본궤도에 오른 중수 사업의 가시적인 매출 성과와 함께 미래 먹거리인 전고체 배터리 소재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회사의 핵심 사업 경쟁력과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명한 장기적 관점의 투자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이엠앤아이는 중수 사업 부문에서 뚜렷한 실적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약 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이달 인도 원자력부 산하 중수위원회(HWB)로부터 중수 5톤(t)의 추가 수입을 확정 지었다.

이엠앤아이 관계자는 “중수 사업의 탄탄한 매출 성과와 안정적인 추가 원료 확보를 통해 사업 확대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전고체 배터리 소재 사업도 체계적인 양산 체제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두 사업의 중장기적 성장성은 매우 밝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수 사업의 저변을 넓히고 전고체 소재 양산 준비를 차질 없이 이행해 기업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가 13만주 장내매수 를 단행해 총 보유 주식 수가 39만 2000주로 늘었습니다. 이엠앤아이의 고창훈 대표가 회사 주식 13만 주를 매수하며 총 보유 주식 수를 약 39만 2000주로 늘렸다. 이번 매수는 중수 사업의 매출 성과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