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팔, 주문 개인정보 삭제·비식별화 15일 목표…분쟁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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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키팔은 주문 이행이 끝난 뒤 15일을 목표로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비식별화할 계획이다.
- 사후 분쟁이나 법적 보존 사유가 있는 주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 토큰포켓(TokenPocket)의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키팔(KeyPal)이 주문 완료 후 15일 안에 불필요한 고객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비식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본문
키팔은 주문 이행이 끝난 뒤 15일을 목표로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비식별화할 계획이다. 사후 분쟁이나 법적 보존 사유가 있는 주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토큰포켓(TokenPocket)의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키팔(KeyPal)이 주문 완료 후 15일 안에 불필요한 고객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비식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토큰포켓도 자사 제품 안내에서 키팔을 하드웨어 지갑 제품군으로 소개한다. 키팔은 주문 완료 후 15일을 모든 주문에 적용되는 확정 기한이 아니라 처리 목표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원키도 관리 가능한 범위의 주문 개인정보를 30일 안에 삭제할 계획을 밝혔다 . 원키는 데이터 유출과 공급망 공격을 언급하며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주문 이행 후 정보를 삭제하는 키팔의 계획과는 다른 접근이다.
본지는 앞서 트레저 관련 보도 에서 정보 유출 사고로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 주소 등 주문·연락처 정보가 노출됐다고 전했다. 주문 정보 관리가 기기 안의 개인키 보호와 별도로 다뤄지는 배경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