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8457만1512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457만1512달러(약 1134억606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06%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457만1512달러(약 1134억6066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457만1512달러(약 1134억606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06%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457만1512달러(약 1134억606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208만7890달러(약 430억489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248만3622달러(약 704억117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789달러(약 1억1106만원)로 24시간 기준 0.35%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95달러(약 334만6715원)로 0.15%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00%, 하이퍼리퀴드(HYPE)는 -2.05%, 리플(XRP)은 +1.44%, 지캐시(ZEC)는 +0.6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234만달러(약 568억310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4234만달러(약 568억310만원) · 숏 69% △ 이더리움(ETH) 1813만달러(약 243억2310만원) · 숏 55% △ 솔라나(SOL) 647만달러(약 86억8011만원) · 숏 52% △ NEAR 444만8050달러(약 59억6747만원) · 숏 83% △ 지캐시(ZEC) 379만달러(약 50억8464만원) · 숏 64% △ 샌디스크(SNDK) 184만6140달러(약 24억7677만원) · 롱 98% △ 리플(XRP) 158만2320달러(약 21억2283만원) · 숏 55% △ 도지코인(DOGE) 146만5550달러(약 19억6617만원) · 숏 6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8457만1512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457만1512달러(약 1134억6066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