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3분기 순익 1.9조 … 역대 최대실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5대금융지주 6.5조 실적 축포기업대출 통한 이자방어 주효비이자부문 수익 개선은 과제 KB금융의 3분기순이익 은 1조9075억원으로 3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기업대출 중심의 여신 확대로 이자이익을 키웠으나 증시 부진으로 비이자이익은 전 분기보다 29.7% 줄었습니다.
- 신한지주의 3분기 이자이익은 증가했으나 비이자이익 은 증권 수탁수수료와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줄어든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본문
5대금융지주 6.5조 실적 축포기업대출 통한 이자방어 주효비이자부문 수익 개선은 과제 KB금융의 3분기순이익 은 1조9075억원으로 3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대출 중심의 여신 확대로 이자이익을 키웠으나 증시 부진으로 비이자이익은 전 분기보다 29.7% 줄었습니다. 신한지주의 3분기 이자이익은 증가했으나 비이자이익 은 증권 수탁수수료와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줄어든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주력 은행 부문의 이자이익 확대가 비이자 부문의 부진을 일부 상쇄하며 실적 방어를 이끌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증권수탁수수료 회복 여부와 향후 비이자 수익의 변동성에 쏠립니다. 하나금융지주는 1~3분기 누적수수료이익 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3분기에는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수수료 이익의 누적 증가와 분기 감소가 맞선 만큼 향후 실적 흐름 에 대한 주시가 필요합니다.
우리금융지주는 5대 금융지주 가 올 3분기에 6조 5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증시 부진에 따른 수수료 이익 감소를 보완할 수익 기반 다변화가 과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올해 3분기에 5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는 6조511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KB금융은 3분기에만 1조9075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5대 금융지주 중 가장 많은 이익을 올렸다.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올 3분기에만 6조5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