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 신설 미주총괄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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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가 안현 개발총괄 사장을 신설되는 미주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메모리 개발을 이끌어 온 안 사장을 미국 현지에 배치해 글로벌 빅테크 고객 대응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포석이다.
- 안 사장이 맡는 미주총괄은 미국 현지에 사장급 조직으로 신설된다.
본문
SK하이닉스가 안현 개발총괄 사장을 신설되는 미주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메모리 개발을 이끌어 온 안 사장을 미국 현지에 배치해 글로벌 빅테크 고객 대응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포석이다. 안 사장이 맡는 미주총괄은 미국 현지에 사장급 조직으로 신설된다. 안 사장은 현지 빅테크 고객 중심의 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리더십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안 사장은 HBM과 소형 컴퓨트 모듈용 메모리인 SOCAMM 등 AI 메모리 개발을 주도해 온 기술 전문가다. 이와 함께 윤풍영 SK SUPEX추구협의회 담당 겸 SK하이닉스 글로벌성장TF 담당 사장은 코퍼레이트센터(Corporate Center) 총괄 사장으로 선임됐다. 윤 사장은 SK그룹에서 전략·투자·사업개발과 인공지능 전환(AX) 분야의 경험을 쌓았으며, 올해 7월부터 글로벌성장TF를 이끌어 왔다.
앞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성장 동력 발굴을 담당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미주총괄 을 사장급 조직으로 신설하고 안현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과정에서 현지 사업 체계의 실행력과 연구개발 연계가 리스크로 남습니다. SK하이닉스는 안현 개발총괄 사장을 신설되는 미주총괄 사장으로 선임하여 글로벌 빅테크 고객 대응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AI 메모리 개발 이끈 전문가 미국 빅테크 고객 대응 강화SK하이닉스가 안현 개발총괄 사장을 신설되는 미주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