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베리, 美 얼타뷰티 입점…오프라인 매출 10배 성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1월부터 K뷰티 전용관서 판매 타겟·英 부츠 이어 글로벌 유통망 확대 미국 공식 유통 5개월 만에 월평균 매출 급증 부스터스의 K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미국 대형 뷰티 유통업체 얼타뷰티(Ulta Beauty)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미국 오프라인 공식 유통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월평균 매출이 10배 수준으로 늘어나는 등 현지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19일 부스터스는 이퀄베리가 미국 얼타뷰티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본문
11월부터 K뷰티 전용관서 판매 타겟·英 부츠 이어 글로벌 유통망 확대 미국 공식 유통 5개월 만에 월평균 매출 급증 부스터스의 K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미국 대형 뷰티 유통업체 얼타뷰티(Ulta Beauty)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오프라인 공식 유통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월평균 매출이 10배 수준으로 늘어나는 등 현지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부스터스는 이퀄베리가 미국 얼타뷰티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얼타뷰티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다음 달 1일부터는 미국 얼타뷰티 오프라인 매장 내 K뷰티 전용 공간인 ‘K-BEAUTY BAR’에서도 제품을 선보인다. 부스터스에 따르면 이퀄베리의 올해 5~9월 미국 오프라인 월평균 매출은 1~4월과 비교해 약 10배 증가했다. 얼타뷰티 역시 이퀄베리의 제품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리사 탬버렐로 얼타뷰티 머천다이징 부문 부사장은 “K뷰티는 혁신적인 제품과 성분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퀄베리는 차별화된 패키지와 부드러운 사용감, 자연 유래 성분을 결합해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을 확보한 브랜드”라고 평가했다. 고지훈 부스터스 최고판매책임자(CSO)는 “아마존을 통해 이퀄베리의 롱제비티 스킨케어 경쟁력을 확인했다면, 앞으로는 얼타뷰티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 많은 미국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Ulta Beauty가 K뷰티 브랜드 이퀄베리 의 온·오프라인 채널 입점을 진행했습니다. 신규 K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안착 여부가 스킨케어 구색 확대의 성과를 가를 변수입니다. 지난 5개월 동안 미국 오프라인 월평균 매출이 10배 증가하는 성과를 올린 이퀄베리는 롱제비티 스킨케어를 앞세워 해외 판매망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퀄베리 제품의 차별화된 패키지와 자연 유래 성분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충성도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미국 소비자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