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 아발란체에 프라이버시 기능 출시 보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코티의 프라이버시 기능이 아발란체 생태계에 적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코티(COTI)의 프라이버시 기능이 아발란체(AVAX) 생태계에 적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16일 코티가 아발란체 네트워크에서 Privacy-on-Demand와 Privacy Portal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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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의 프라이버시 기능이 아발란체 생태계에 적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티(COTI)의 프라이버시 기능이 아발란체(AVAX) 생태계에 적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16일 코티가 아발란체 네트워크에서 Privacy-on-Demand와 Privacy Portal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코티는 2025년 메인넷 출시 자료에서 가블드 서킷 기술이 기존 대안보다 최대 3000배 빠르고 250배 가볍다고 주장했다. 해당 수치는 코티 메인넷 출시 자료에 담겼지만, 아발란체 배포 환경에서 같은 성능이 검증됐다는 독립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코티는 감사기관이나 규제기관, 거래 상대방에 필요한 정보를 선택적으로 공개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 프라이버시와 감사 가능성의 균형을 강조한다. 따라서 코티 솔루션의 차별성은 암호화 방식뿐 아니라 실제 구현 환경과 애플리케이션 채택 여부에서 가려질 가능성이 크다.
코티는 16~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발란체 서밋 2026에서 아마테오 카플란(Amateo Kaplan) 코티 최고마케팅책임자가 Privacy-on-Demand를 시연한다고 예고했다. 코티 커뮤니티에서는 프라이버시 포털 출시와 아발란체 서밋 참가 소식이 공유됐다. 국내 투자자가 이 사안을 볼 때도 기능 출시 여부와 별개로 지원 자산, 접근 권한, 거래 기록의 공개 범위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프라이버시 기능이 적용됐다는 사실만으로 거래가 완전히 익명화되거나 규제기관의 확인이 차단된다고 해석할 수는 없다. 코티가 관련 세부 자료를 공개하기 전까지는 이번 소식을 교차체인 프라이버시 기능 확대를 알린 보도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