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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Shot, 은값 2039년 6월 초 300달러 가능성 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TradingShot은 장기 차트 분석에서 은값이 2039년 6월 초 온스당 300달러에 이를 가능성을 제시했다.
  • 실버 인스티튜트의 공급 부족 통계와 JP모건의 가격 전망은 서로 다른 지표와 기간을 다룬다.
  • 은값이 온스당 300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장기 차트 전망이 나왔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TradingShot은 장기 차트 분석에서 은값이 2039년 6월 초 온스당 300달러에 이를 가능성을 제시했다. 실버 인스티튜트의 공급 부족 통계와 JP모건의 가격 전망은 서로 다른 지표와 기간을 다룬다. 은값이 온스당 300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장기 차트 전망이 나왔다. 목표 시점은 2039년 6월 초로 제시됐으며, 개인 분석에 따른 시나리오다. TradingShot은 10월 2일 트레이딩뷰(TradingView)에 게시한 분석에서 은이 19세기 이후 이어진 상승 채널 안에 있다고 봤다. 최근 고점은 채널의 피보나치 0.236 구간 아래에서 형성됐으며, 과거 대형 상승 주기의 고점과 겹친 ‘매도 구간’에 가까웠다는 설명이다. TradingShot은 트레이딩뷰에 게시한 분석에서 10월 2일 기준 현재 조정이 끝난 뒤 상승세가 이어지면 피보나치 확장 1.382 구간인 온스당 300달러를 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버 인스티튜트(Silver Institute)의 ‘World Silver Survey 2026’은 2025년 공급 부족분을 4030만 온스로 집계하고, 2026년 부족분을 4630만 온스로 전망했다. JP모건(JPMorgan) 글로벌 리서치는 8월 13일 발표한 원자재 전망에서 은값이 2026년 4분기와 2027년에 각각 온스당 6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전망은 2039년을 목표로 한 TradingShot의 장기 기술적 시나리오와 기간이 달라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 JP모건은 은값 경로가 금 가격과 금리 방향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300달러 목표는 공급 부족 통계에서 나온 가격 예측이 아니라 TradingShot의 장기 차트 분석에 따른 시나리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