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또 연기…내년 3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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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다시 연기됐다.
- 두나무는 네이버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자사의 주식교환일이 내년 3월 31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 두나무 관계자는 "양사는 관계 당국의 심사 및 관련 절차에 협조하고 있다"라며 "거래 종결에 필요한 심사와 제반 절차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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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다시 연기됐다. 두나무는 네이버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자사의 주식교환일이 내년 3월 31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양사는 관계 당국의 심사 및 관련 절차에 협조하고 있다"라며 "거래 종결에 필요한 심사와 제반 절차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해 11월 두나무를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100% 자회사로 편입해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발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07 15:15 송고 2026년10월07일 15시15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다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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