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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파트 냉난방 전기화 나선다…2028년 히트펌프 전국 보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냉방·난방·온수 한대로 해결 내년까지 국내 공급 기반 구축 2028년 전국 단위 보급 추진 폐열 재활용해 에너지 절감 삼성전자가 냉방과 바닥난방, 온수를 하나의 실외기로 해결하는 ‘EHS 올인원’ 히트펌프를 앞세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난방 전기화에 나선다.
  • 내년까지 국내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2028년부터 전국 단위 보급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 삼성전자는 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EHS 올인원 히트펌프의 국내 보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시장 반응 중립005930
ARTICLE BRIEF

본문

냉방·난방·온수 한대로 해결 내년까지 국내 공급 기반 구축 2028년 전국 단위 보급 추진 폐열 재활용해 에너지 절감 삼성전자가 냉방과 바닥난방, 온수를 하나의 실외기로 해결하는 ‘EHS 올인원’ 히트펌프를 앞세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난방 전기화에 나선다. 내년까지 국내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2028년부터 전국 단위 보급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EHS 올인원 히트펌프의 국내 보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대를 보급해 온실가스 518만 톤(t)을 감축한다는 목표로 난방 전기화를 추진하고 있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은 “정부의 난방 전기화 정책에 발맞춰 2027년까지 국내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2028~2029년 전국 단위 보급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며 “2030년부터는 국내에서 축적한 기술과 보급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요 건설사와도 협력해 아파트 평형별 냉난방 수요와 온수 공급량, 실외기실 규격 등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시공 표준을 마련하고 시범 적용을 추진한다. 국내 생산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핵심 부품 국산화를 추진해 중소 협력사와 부품 제조사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전국 단위 보급 확대로 하반기 가전 및 공조 사업의 성장 동력 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7년까지 국내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2028년부터 전국적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은 앞으로 에어컨과 가스보일러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하나의 실외기로 냉방, 바닥난방, 온수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환경을 맞이하게 돼요.

🏭 삼성전자와 같은 가전 기업들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EHS 올인원' 같은 고효율 히트펌프를 앞세워 아파트 난방 전기화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 정부는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대를 보급해 온실가스 518만 톤을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난방 전기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