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9억8500만원 조달한 AI 스타트업 트라젝토리…가치 3999억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트라젝토리는 이용자 피드백으로 오픈소스 AI 모델을 사후 학습시키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 트라젝토리(Trajectory)가 시리즈A 투자로 4500만달러(약 599억8500만원)를 조달했다.
- 세쿼이아캐피털(Sequoia Capital)이 투자를 주도했고 엔비디아($NVDA), 베세머벤처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 베인캐피털벤처스(Bain Capital Ventures)가 참여했다고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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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젝토리는 이용자 피드백으로 오픈소스 AI 모델을 사후 학습시키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트라젝토리(Trajectory)가 시리즈A 투자로 4500만달러(약 599억8500만원)를 조달했다. 세쿼이아캐피털(Sequoia Capital)이 투자를 주도했고 엔비디아($NVDA), 베세머벤처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 베인캐피털벤처스(Bain Capital Ventures)가 참여했다고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트라젝토리는 약 1년 전 스탠퍼드대 동문 세 명이 세운 스타트업으로, 직원은 18명이다. 현재 AI 모델은 추가 학습을 거치지 않으면 실수에서 배우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기업은 오픈소스 AI 모델을 출발점으로 삼아 트라젝토리 플랫폼을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연결한다.
로낙 말데(Ronak Malde) 트라젝토리 공동창업자는 “조직에서 무엇을 좋은 결과로 볼지는 이용자가 정하고, 이를 모델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가 높이 평가하는 것은 한 업무를 30년 동안 해 온 사람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법률 AI 기업 하비(Harvey)와 금융 AI 기업 로고(Rogo)는 트라젝토리 플랫폼을 이용해 오픈소스 모델을 사후 학습시키고 있다. 공동창업자 마이클 엘라브(Michael Elabd)는 사람이 학습 과정에 참여하는 점이 자율적 자기개선 방식보다 안전하다고 주장했다. Prime Intellect는 기업이 자체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학습하도록 돕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