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 주간 배치 규모 1200만달러(약 160억원) 근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집계액은 참여자가 라운드에 배치한 솔라나의 달러 환산액으로 ORE 토큰 거래량과 구분된다.
- 10월 월간 규모도 4500만달러(약 600억원)로 9개월 만에 가장 컸다.
- ORE의 주간 채굴 규모가 1200만달러(약 160억원)에 근접해 올해 2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본문
집계액은 참여자가 라운드에 배치한 솔라나의 달러 환산액으로 ORE 토큰 거래량과 구분된다. 10월 월간 규모도 4500만달러(약 600억원)로 9개월 만에 가장 컸다. ORE의 주간 채굴 규모가 1200만달러(약 160억원)에 근접해 올해 2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10월 채굴 규모는 4500만달러(약 600억원)로 9개월 만에 최고였으며, 11월 초 기준 최근 30일간 프로토콜 수수료는 424만달러(약 56억6000만원)였다. 블록웍스(Blockworks) ORE 데이터 대시보드는 채굴 규모를 각 라운드에 참여자들이 배치한 솔라나의 달러 환산액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채굴 규모를 신규 자금 유입이나 프로토콜 매출과 같은 금액으로 볼 수는 없다. 참여자가 솔라나를 5×5 격자에 배치하면 라운드가 끝날 때 25칸 가운데 한 칸을 무작위로 뽑으며, ORE 공식 채굴 안내는 각 칸의 당첨 확률을 25분의 1로 제시한다.
ORE 공식 안내에 따르면 당첨 칸 참여자는 배치액의 99%, 다른 칸 참여자는 89.1%를 돌려받는다.
반환되지 않은 몫은 프로토콜 수익으로 처리돼 ORE 매입에 쓰인다. ORE 공식 스테이킹 안내는 보상률이 고정돼 있지 않다고 설명한다. 다만 토큰 매입·소각 장치가 가격 하한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은 본지의 앞선 ORE 보도에서도 설명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