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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 순매도…상승 출발 코스피, 하락 폭 커진 6600선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6800선 출발한 코스피 하락 폭 키워 “연휴 앞둔 경계심리 더해 낙폭 확대”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78포인트(0.07%) 오른 6808.68에 거래를 시작한 뒤 하락 폭을 키워 갔다.
  •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9061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921억원, 1조6714억원 순매도했다.
  • 삼성전자(-2.42%), SK하이닉스(-2.44%), SK스퀘어(-8.06%), 삼성전기(-3.62%), 현대차(-3.42%), KB금융(-3.38%), 삼성바이오로직스(-4.54%), 삼성생명(-4.27%%), 삼성물산(-5.51%)은 내렸다.
시장 반응 부정KOSPI
ARTICLE BRIEF

본문

6800선 출발한 코스피 하락 폭 키워 “연휴 앞둔 경계심리 더해 낙폭 확대”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78포인트(0.07%) 오른 6808.68에 거래를 시작한 뒤 하락 폭을 키워 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9061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921억원, 1조6714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2.42%), SK하이닉스(-2.44%), SK스퀘어(-8.06%), 삼성전기(-3.62%), 현대차(-3.42%), KB금융(-3.38%), 삼성바이오로직스(-4.54%), 삼성생명(-4.27%%), 삼성물산(-5.51%)은 내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금융투자의 순매도가 지속돼 약세를 보였다”며 “연휴를 앞둔 경계심리까지 더해지며 낙폭을 확대했고 6700선 지지력 테스트를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2.42% 하락 하며 코스피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대규모 매도세를 보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동반 부진을 겪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SK하이닉스가 2.44% 하락 했습니다. 코스피가 상승 출발 후 낙폭을 키워 6625.93에 마감했고 반도체 대형주도 지수 약세 흐름에 포함됐습니다. SK스퀘어가 8.06% 하락 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가 지수 전반의 약세를 이끌며 대형주 중심의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삼성전기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이어진 날 3.62% 하락 을 기록했습니다. 6800선 출발한 코스피 하락 폭 키워 “연휴 앞둔 경계심리 더해 낙폭 확대”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8일 장중 하락 폭을 키우며 2%대 내리며 6600선에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