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2% 내려 하루만에 '6천피' 반납…코스닥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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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코스피가 29일 1% 넘게 내려 하루 만에 6,000선을 반납했다.
-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 이 날 코스피는 1% 넘게 내려 하루 만에 6,000선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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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코스피가 29일 1% 넘게 내려 하루 만에 6,000선을 반납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 날 코스피는 1% 넘게 내려 하루 만에 6,000선을 반납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74.78포인트(1.24%) 내린 5,937.66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4.78포인트(0.08%) 오른 6,017.22로 출발해 장 초반 1%대의 상승률을 보였다. 삼성전자가 3분기 세부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하기 시작하면서 코스피도 하락 전환, 한때 3.24% 내린 5,817.92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9 15:36 송고 2026년10월29일 15시36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2.88포인트 (0.21%) 내린 5,999.56,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14포인트 (0.93%) 내린 764.14다.2026.10.29 hwayoung7@yna.co.kr 삼성전자가 3분기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