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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혼조 마감…반도체 강세 속 다우·S&P500 약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 속에 주요 지수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 다우존스는 전장보다 131.59포인트 내린 51349.92에 마감했고, S&P500은 12.85포인트 하락한 7670.84를 기록했다.
  • 거래량은 뉴욕 거래소 상장 지수인 S&P500이 27억7564만주, 다우존스가 3억8624만2000주 수준을 나타냈고, 나스닥 종합은 13억2641만6000주가 거래됐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 속에 주요 지수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는 전장보다 131.59포인트 내린 51349.92에 마감했고, S&P500은 12.85포인트 하락한 7670.84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 거래소 상장 지수인 S&P500이 27억7564만주, 다우존스가 3억8624만2000주 수준을 나타냈고, 나스닥 종합은 13억2641만6000주가 거래됐다. 결국 이날 뉴욕증시는 반도체와 일부 성장주 강세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지만, 애플을 비롯한 대형 우량주의 약세가 다우존스와 S&P500의 부담으로 작용한 하루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3.92포인트 오른 12629.16으로 1.32%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메타가 23.17달러 오른 738.79로 3.24% 급등했고, 브로드컴은 5.53달러 상승한 355.10으로 1.58% 올랐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11.10달러 오른 1065.08로 1.05%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1.65달러 내린 227.21로 0.72%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508.96으로 0.05% 내렸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 거래량이 9809만3264주로 많았고, 메타는 2300만4533주, 테슬라는 3164만992주를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별로 등락이 엇갈린 채 마감했다. 29일 뉴욕증시는 다우와 S&P500, 나스닥 종합지수가 소폭 하락하며 혼조로 끝났다. 반면 나스닥100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승해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이어졌다.